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323에 위치한 길상사(吉祥寺).
부처님 오신날이 기까워지자 많은 사람들이 찾아 무거운 마음 잠사나마 내려놓고 두손 모아 합장해 본다.
사찰이라기보다 잘 꾸며진 정원같은 산사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 앉아 마음을 추수려 본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323에 위치한 길상사(吉祥寺). 7000여 평에 이르는 넓은 대지, 연건평 3000평과 지상건물 40여동이 1996년 5월 20일에 조계종 송광사 분원으로 등기이전 되었다. 1997년 12월 14일에 개원법회를 열면서 지금의 길상사라는 이름을 얻었는데, 이 개원법회에 천주교의 김수환 추기경이 참석하면서 더더욱 사찰의 이름값을 높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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